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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개된 데일리치과) 코골이 개선 위한 치료 장치, 구강구조 고려해 제작해야 부작용 우려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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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01-23 10:43 조회 : 12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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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는 수면 중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의 통로를 공기가 억지로 지나갈 때마다 기도의 좁은 부분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잠을 자면서 호흡하는 동안 혀와 목젖, 연구개, 편도 등 기도를 구성하는 근육이 과다하게 이완돼 발생한다.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소아에게는 주로 편도와 아데노이드 비대로 인한 경우가 많으며, 성인은 기도(비강)에서 인후두 부위까지의 공간이 좁아지는 해부학적 이상, 비만으로 인한 지방 축적, 혀, 편도 조직의 비대 때문일 수 있다.

과거에는 수술이나 양압기 착용 등의 방법을 통해서 치료했으나 최근에는 구강 내 착용 장치만으로도 코골이 예방과 수면무호흡 완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때 코골이 완화 장치는 개인 맞춤형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야 한다. 구강 내 장치는 매일 장기간 사용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맞지 않는 것을 사용하면 턱관절 장애, 치아 손상 등의 부작용 위험이 있는 만큼 반드시 치과 전문의에게 주기적으로 장치를 교정받고 부작용을 점검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사의 본문 내용은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75327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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